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보고서를 통해 "2/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늘어난 703억원에 이르러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LCD재료 부문과 2차 전지 전해액 매출 증가가 주 원인이란 분석이다. 영업이익도 지난 1/4분기 대비 41% 늘어난 8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그는 또 "향후에도 꾸준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또 주가에 그간 악영향을 미쳐왔던 자회사 파이컴 인수 리스크도 파이컴이 2/4분기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크게 경감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저평가 상태를 곧 탈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