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화성산업(대표 이홍중)은 오는 17일 김포시 운양동 한강신도시에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화성파크드림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 Ac-16블럭에 지하2층~지상28층 총 8개동 684가구로 전용면적 84.9m2 A,B 2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3.5Bay, 4Bay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는 주거환경이 우수하고 비과밀억제구역으로 구분돼 향후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김포경전철, 경인운하, 한강신도시내 요트를 비롯한 유람선 운영 등 각종 개발계획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토지공사에서 별도로 마련한 ‘생태환경 특화방안’에 따라 한국형 커낼시티(수로도시)를 주요 컨셉으로 한 친환경 생태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며, 수로를 따라 조성되는 공원과 문화시설, 쇼핑가는 입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관광자원으로 이용될 계획이다.
화성파크드림은 오는 2010년 개통 예정인 고촌~운양 IC간 김포 고속화도로를 미롯해 감암 IC, 일산대교 이용이 5분이면 가능하며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인천공항, 김포공항,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최상의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오는 20일 특별공급(3자녀가구 19가구, 국가유공자 및 이주자 대상 일반특별공급 전체의 10%)를 시작으로 1순위 21일, 2순위 22일, 3순위 23일 각각 청약접수에 나설 계획이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950만원선이다.
화성산업 분양 관계자는 “화성파크드림은 친환경적인 단지 설계와 단지 외부의 ‘에코 페스티벌 존’과 맞물려 있어 에코아파트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며“서울과 가장 가까운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문의:031-981-5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