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은 지난 달 신경영진이 경영을 맡으면서 개혁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기존 부실사업에 대한 강력한 구조조정 및 기존 채무/부실자산의 해결을 통한 재무구조 건전성 확립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규사업관련 M&A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기존 채무 및 부실자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신규 경영진들이 직접 제3자 배정에 참여해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종순 대표는 "100% 자회사인 바이오디젤업체 BDK는 R&D강화로 년예상매출을 200억 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신규사업 재원마련을 위해 네츄럴시멘트 지분을 매각하는 한편 신규사업에 대한 기술력및 영업에 대한 발판을 마련하기위해 우량한 IT모듈업체인 트레이스 주식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또 "채무도 조기 상환을 실행하며 관계사들과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 회사가 짧은 시간동안 집중적인 구조조정과 M&A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상보다 빠르게 재무구조 건전화를 확보하고 곧 실적중심의 미래형 신규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