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다우존스통신(Dow Jones Newswires)에 따르면, 피치는 한국의 재정적자나 북한의 위협 등은 등급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고 또 현재 외환보유액이 충분한 정도라면서, "빠르면 한달 내에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복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피치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로 부여하고 있으며,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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