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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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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둘째주 (7.6~7.1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7월 6일(월)

금융감독원, 우수설계사 인증제도 운영 현황 및 평가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코스피200 신규편입종목 주가동향 (오전 6시)
코트라, 중국 내수시장 이런 제품이면 OK! - 화장품, 홈인테리어, 식품보관용기의 시장 진출 가능성 커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 위성전파감시센터- 여름방학 이공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오전 9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사와카미 아쓰토 사장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거래소)
방송통신위원회, I-PIN2.0 서비스 개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제주전파관리소- 통신이용 피해 예방과 구제 정보책자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계의 현실을 고려한 녹색성장 추진 필요 - 2009년 제1차 자원에너지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30분, 프라자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Subir Lall, IMF아•태국 한국담당 과장 外 (정오, 조선H)
기획재정부, KDI 경제동향 2009. 7 (정오)
기획재정부, 200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정오)
기획재정부, 국제신용평가사 Fitch와의 연례협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모집종사자의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파생상품시장 거래동향 (정오)
KB자산운용, 신임 조재민 사장 기자간담회 (정오, 여의도 아일렉스 홍보석)
대한상의, 유통업계의 녹색성장 인식조사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 (오후 2시30분, 청와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ubir Lall, IMF아•태국 한국 담당 과장 外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휴면보험금 현황 및 환급절차 안내 등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30분)
대신증권, 포항지점 이전 (오후 5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6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투자교육협, 지역별 특화 투자자교육 추진 (배포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한국해피타트 측과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협약식 (배포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요지 (오전 9시30분)
일본은행(BOJ), 7월 지역경제 보고서 (오후 2시30분)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77.0/86.9, 예상 77.0/86.8, 이전 76.2/86.0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60.0/66.7, 예상 60.0/66.7, 이전 50.0/10.0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금융안정보고서 발표 (오전 3시 30분, Ewald Nowotny 총재 기자회견)
유로존, 7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31.3, 예상 -23.4, 이전 -27
유로그룹 재무장관 회담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서비스업지수 47, 예상 46.0, 이전 44.0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2.90배), 이전 0.195%(3.53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85%(3.21배), 이전 0.350%(2.82배)
미국 재무부, 80억$ 10년물 TIPS입찰 결과: , 이전 0.350%(2.82배))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회동
미국 기상청, 대서양 허리케인 활동 전망 보고서 제출

※종목동향
투미비티(유상) 058900, 소예(임총) 035010, 쎄니트(유상.임총) 037760, 어울림(임총) 038320, 용현BM(유상) 089230

◆ 7월 7일(화)

기획재정부, 2009년도 2차 시장접근물량 증량 시행- 매니옥 전분, 유당 등 2개 품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자체 재정협의회 (오전 9시, 대전 충남)
미래에셋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주주 자본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접근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7년 고용표로 본 우리나라의 고용구조와 노동 연관 효과 (정오)
통계청, 2008 국제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모집수당 선지급의 문제점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대한상의, 경주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선진화포럼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2009년 하반기 대내외 경제전망과 기업의 대응 세미나 (오후 2시)
대신증권, 신촌/시흥동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금융투자협, 2009년 7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미술전시회 개최 (배포시)
코트라, EU FUND PROJECT PLAZA 2009 (~8일, 폴란드 바르샤바 인터콘티넨탈H)
코트라, 2009 바르샤바 세계일류한국상품전 (~9일,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공전)
대한상의, 한-폴란드 경제협력 포럼 (현지시간 오후 2시30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BCBS 회의(7/7~7/10,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3000억엔 4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준비은행(RBA), 금리 결정: 현행 3.00% 금리 동결

프랑스 세관, 5월 무역수지: -27억€, 예상 -37억€, 이전 -38억€
영국 통계청, 5월 산업생산: -0.6% -11.9%, 예상 +0.2% -11.3%, 이전 +0.2% -12.4%(+0.3%MM -12.3%YY에서 수정)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산업수주: +4.4% -29.4%, 예상 0.5% -31.2%, 이전 +0.1%MM -37.1%YY(수정치)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월례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제출
미국 재무부, 350억$ 3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1.519%낙찰(2.62배), 이전 1.960%낙찰(2.82배)

※종목동향
평화산업(유상) 090080, 대선조선(임총) 031990, 동북아7호(배당) 081870

◆ 7월 8일(수)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구축운용을 위한 필요 정보요청절차 마련 등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 외부감사인을 위한 Workshop 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물류위원회 제3차 회의 (오전 7시 20분, 서울 프라자H)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전경련, FTA 전문요원 양성과정 입학식 (오전 9시, 한국거래소 국제경영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컨퍼런스 (오전 10시, 힐튼H)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 한국전력공사의 광섬유복합가공지선(OPGW) 구매입찰 참가 4개 전선제조사의 부당공동행위에 대한 건,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서면심의 : 동양산기(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전 10시)
키움증권, 증권투자교육사이트 설명회 (오전 11시, 여의도 흥우빌딩 3층 열빈)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The Clouds 2009 축사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기업활동관련 저해규제 개혁과제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윤리경영•사회공헌위원회 연석회의 (오전 11시 30분, 소공동 롯데H)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정오)
한국은행, 6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2009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사고시 가지급보험금 지급 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대부업 채무보유자에 대한 신용회복지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LW LP 평가 (정오)
대한상의, 해외진출기업의 국내지방도시로의 U턴을 위한 정책과제 보고서 (정오)
대한상의, '국제표준용어집' 발간 (정오)
대한상의, 서울재팬클럽과의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2009년 광역경제권 국제 컨퍼런스 (오후 1시 30분, 코엑스)
금융위 이창영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대한상의, 불황극복을 위한 유통산업 IT혁신 세미나 (오후 2시)
동양종금증권, 역삼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James McCormack, Fitch社 국 가신용평가단 이사 外 (오후 5시 10분)
금융투자협, 2008년 한미일 증권산업 실적 비교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전환펀드 현황 (배포시)
투자교육협, 초등생 하계 증권금융캠프 참가자 모집 (배포시)

일본 재무성, 6월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6월 은행대출: +2.5%, 예상 NA, 이전 +3.1%YY
일본은행(BOJ), 6월 머니스톡(M2/M3): 2.5%/1.7%, 예상 +2.7%/+1.8%, 이전 +2.7%/+1.8%YY
일본 재무성, 5월 경상수지: +1조 3018억엔, 예상 1조 4721억엔, 이전 +1조 9810억엔
일본 내각부, 5월 핵심기계수주: -3.0%, 예상 +2.0%, 이전 -5.4%MM
일본 내각부, 6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42.4, 예상 NA, 이전 36.7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대통령선거일 휴장

'G8' 확대정상회담 개최 (이탈리아 라퀼라, 8일~11일)
영국 Nationwide, 6월 소비자신뢰지수 58, 예상 55, 이전 53
영국 Halifax, 6월 주택가격: -0.5% -15% 예상 -0.7% -14.7%, 이전 +2.6%MM -16.3%YY
영란은행(BOE), 7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9일)
EU 유로스타트, 1Q 국내총생산(GDP)-수정: -2.5% -4.9%, 예상 -2.5% -4.8%, 이전 -1.8%QQ -1.7%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산업생산: 3.7%, 예상 0.5%, 이전 -1.9%MM

미국 MBA,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 10.9%, 예상 NA, 이전 -18.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90M, 예상 NA, 이전 -3.66M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지역 연설 (오전 1시55분)
미국 재무부, 190억$ 1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3.365%낙찰(3.28배), 이전 3.990%낙찰(2.62배))

미국 연방준비제도, 5월 소비자신용: -32억$, 예상 -100억$, 이전: -165억$(-157억$에서 수정됨)
셰일라 베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사장, 자체 컨퍼런스(~10일) 기조 연설(시각 NA)
미국 알코아, 2/4분기 실적 발표 (비공식 실적 발표시즌 개시)

※종목동향
EMLI(유상) 080220, 이화전기(액분) 024810, 명화네트(임총) 028090, 에이모션(유상) 031860, 마이크로로봇(감자) 037380, 드래곤프라이(합병) 099150

◆ 7월 9일(목)

기획재정부, 세계 및 한국의 인구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광서북부만 중국 서부지역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야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은행장 간담회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대신증권, 캄보디아 IPO 세미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PEC 중소기업 전담 금융기관회의 축사 (오전 9시 30분, 신라H)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APEC중소기업전문 금융기관회의 축사 (오전 9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관훈토론회 (오전 10시)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한-스웨덴, 한-카자 흐스탄간 정보통신 협력 강화 및 WiBro 서비스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출장 (오전 11시)
전경련, 불황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육성전략 심포지움 - 전경련 경영자문단 발족 5주년 기념행사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기업금융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한국은행, 6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어린이 박물관 교실」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요구현황 (정오)
기획재정부, 제3차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해외 보험사고 발생시 대처요령 (정오)
한국거래소, '상반기 조회공시 현황 및 효과분석'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교육협회 창립 기념행사 (오후 3시, 대한상의)
대신증권, 순천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HMC투자증권, 자동차 경량화 세미나 개최 (오후 3시 30분, 굿모닝신한증권 본사 지하2층 300홀)
한국투자증권, 온라인고객 대상 투자설명회 (오후 4시, 본사 4층)
기획재정부, ‘09. 7월중 국고채 교환계획 (오후 5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출입기자 대상 강연 (오후 5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 민관공동 실무 금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상설 재활용품 기부함 설치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0.4% +0.1%, 예상 0.4% 0.1%, 이전 -0.1%MM 0.0%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경상수지: 37억€, 예상 NA, 이전 58억€
독일 연방통계청, 5월 무역수지: 103억€, 예상 90억€, 이전 94억€
유럽중앙은행(ECB), 월간 회보 발표 (오전 4시)
영국 통계청, 5월 무역수지: -63억£, 예상 -67억£, 이전 -70억£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0.50% 동결, 양적 완화 1250억£로 동결(예상외)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65K, 예상 610K, 이전 617K(614K에서 수정)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FDIC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9시)
미국 상무부, 5월 도매재고: -0.8%, 예상 -1.1%, 이전 -1.3%(-1.4%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110억$ 3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4.303%낙찰(2.36배)
미국 주요 소매업체, 6월 동일점포 매출 (시각 NA, 예상 -4.5%MM)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 금융 규제에서 연방준비제도의 역할 청문회 개최
미국 셰브론/스리콤/인포시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에스지글로벌(임총) 001380, VGX인터(유상) 011000, 위고글로벌(감자) 030350, 케이엠에스(임총) 038830, 올리브나인(임총) 052970, 동북아5호(배당) 080980, 아시아10호(배당) 083570, 거북선2호(배당) 101380, 거북선3호(배당) 102000

◆ 7월 10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울 IB포럼 (오전 7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09년 하반기 경제전망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동명복지센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민원 주요 동향 발표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Secure Korea 2009 축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노무현 前대통령 안장식 (정오, 봉하마을)
공정위 손인옥 의원, 제2소회의- 구술심의 : 해군군수사령부 철강 및 비철금속류 구매입찰 참가 3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양만수산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군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동보올리브백화점의 대규모소매점에 있어서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제이케이파트너즈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국제회의실)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실적 (배포시)
금융투자협, 펀드세미나 (7/10~7/11, 아산 연수원)

일본은행(BOJ), 6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6.3%, 이전 -5.4%YY)
중국 해관총서, 6월 무역수지(수출/수입)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34억$(-26.4%/-25.2%))

프랑스 INSEE, 5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0%/NA, 이전 -1.4%MM/-17.1%YY)
프랑스중앙은행(BOF), 4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1억€)
독일 연방통계청, 6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1%MM -8.9%YY)
영국 통계청,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30분, 예상 +0.3% -0.7%, 이전+0.4%MM -0.3%YY)
OECD, 5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3.2)
국제에너지기구(IEA), 월간 석유시장보고서 발표
G8 회담 종료 (G20 정상들도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6%, 이전 1.3%)
미국 상무부, 5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300억$, 이전 -292억$)
미국 미시건대학, 6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1.0, 이전 70.8)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 파생상품과 대통령 금융개혁안 관련 청문회 개최, 가이트너 장관 증언(오전 10시)

* 미국 가이트너 재무장관, 세계 경제위기로부터의 회복 논의 위해 유럽 및 중동 방문 (12~16일)

※종목동향
유화증권(임총) 003460, 대우솔라(임총) 044180, 에스에스씨피(유상) 071660, 두울산업(임총) 078590, 모노솔라(임총) 089240, 서원인텍(무상) 093920


《 다음주 이후 주요 증권 일정 》

◆ 7월 15일(월)

금융투자협,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정오, 장소 미정)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동부증권, KT QOOK 인터넷프리 출시 (7/1~, 고객센터 1588-4200)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10~7/14,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슈로더투신운용, 슈로더글로벌 하이일드 증권 펀드 (7/6, 김지은 이사 02-3783-0543)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02-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하나UBS운용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7/7, 고객센터 1588-3111)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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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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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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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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