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7일(현지시간)자 기사에 따르면, 독일 고위관리는 이번 G8 정상회담에서 새 기축통화 문제가 논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글로벌 경제의 불균형 문제와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한 논의 등이 다루어질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앞서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도 G8 회담이 통화 문제를 논의하기에 적절한 자리가 아니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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