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통신에 따르면 현대차 현지 간부는 연산 5000개의 엔진을 생산하는 것이 가능한 공장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결론이 나오면 내년부터 공장을 가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신은 별도의 기사에서 현대차 인도지사의 전무이사가 기자회견장 주변에서 기자들에게 현재 판매 중인 산트로(Santro, 아토즈) 해치백 모델보다 더 가격이 저렴한 새 경차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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