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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팀의 시황] 무조건 전 고점을 돌파해야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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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 애널리스트 김혁 (필명 범려)

전일 코스피 지수는 8.90포인트 상승하며 1,428.94포인트로 마감됐다. 뉴욕증시의 휴장으로 인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증시는 전 고점 돌파를 시도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상승의 흐름을 이어가는 양봉형성에 만족하며 마감됐다. 외국인의 현물 매수세가 이어지며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지만, 전기전자업종에 집중되면서 강한 상승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다.

범려 전문가는 지난 6월의 박스권을 거치면서 1,400선에서의 매물이 많이 해소된 상황으로서 현물시장에서 개인만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 이어지면서 시장을 상승으로 이끄는 주도 세력으로 나서고 있으며, 현 구간을 돌파하면 국내 수급은 급속히 호전되면서 한 단계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범려 전문가는 7일 전략으로 1,437포인트 돌파를 확인하는 구간으로서 5일선만 지지가 되면 매수대응이 유리한 시점이자만, 5일선을 이탈하면 비중을 줄여줄 것을 조언했다.

전일 삼성전자의 상승이 국내증시를 실적 장세로 이끄는 시작인지 확인하는 구간으로서 실적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의 실적이 전망치를 넘어서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는 여부는 전기전자업종의 주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상승은 IT 업종의 상승 여부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범려 전문가는 “거래소의 대형주 중심으로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서 시장의 심리는 급속히 호전되고 있지만, 종목별로 상승의 연속성이 나오지 않고 있다.”라며, “시장은 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만, 상승을 이끄는 에너지는 강하지 않은 상황으로서 항상 하락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6월의 박스권을 돌파시키는 주역으로서 IT 업종이 선봉에 나설 것이다.”라며, “이러한 흐름이 연출되면 증권주와 코스닥시장의 상승세가 강하게 나올 시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코스닥시장의 대형주를 중심으로 관심을 둘 필요가 있으며, IT 부품주가 실적호전을 이유로 상승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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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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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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