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6~7.1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둘째주 (7.6~7.1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7월 6일(월)

금융감독원, 우수설계사 인증제도 운영 현황 및 평가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코스피200 신규편입종목 주가동향 (오전 6시)
코트라, 중국 내수시장 이런 제품이면 OK! - 화장품, 홈인테리어, 식품보관용기의 시장 진출 가능성 커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 위성전파감시센터- 여름방학 이공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오전 9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사와카미 아쓰토 사장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거래소)
방송통신위원회, I-PIN2.0 서비스 개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제주전파관리소- 통신이용 피해 예방과 구제 정보책자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계의 현실을 고려한 녹색성장 추진 필요 - 2009년 제1차 자원에너지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30분, 프라자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Subir Lall, IMF아•태국 한국담당 과장 外 (정오, 조선H)
기획재정부, KDI 경제동향 2009. 7 (정오)
기획재정부, 200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정오)
기획재정부, 국제신용평가사 Fitch와의 연례협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모집종사자의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파생상품시장 거래동향 (정오)
KB자산운용, 신임 조재민 사장 기자간담회 (정오, 여의도 아일렉스 홍보석)
대한상의, 유통업계의 녹색성장 인식조사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 (오후 2시30분, 청와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ubir Lall, IMF아•태국 한국 담당 과장 外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휴면보험금 현황 및 환급절차 안내 등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30분)
대신증권, 포항지점 이전 (오후 5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6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투자교육협, 지역별 특화 투자자교육 추진 (배포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한국해피타트 측과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협약식 (배포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요지 (오전 9시30분)
일본은행(BOJ), 7월 지역경제 보고서 (오후 2시30분)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오후 2시, 예상 77.0/86.8, 이전 76.2/86.0)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오후 2시, 예상 60.0/66.7, 이전 50.0/10.0)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금융안정보고서 발표 (오전 3시 30분, Ewald Nowotny 총재 기자회견)
유로존, 7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23.4, 이전 -27)
유로그룹 재무장관 회담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46.0, 이전 44.0)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95%(3.53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350%(2.82배))
미국 재무부, 80억$ 10년물 TIPS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350%(2.82배))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회동
미국 기상청, 대서양 허리케인 활동 전망 보고서 제출

※종목동향
투미비티(유상) 058900, 소예(임총) 035010, 쎄니트(유상.임총) 037760, 어울림(임총) 038320, 용현BM(유상) 089230

◆ 7월 7일(화)

기획재정부, 2009년도 2차 시장접근물량 증량 시행- 매니옥 전분, 유당 등 2개 품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자체 재정협의회 (오전 9시, 대전 충남)
미래에셋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주주 자본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접근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7년 고용표로 본 우리나라의 고용구조와 노동 연관 효과 (정오)
통계청, 2008 국제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모집수당 선지급의 문제점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대한상의, 경주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선진화포럼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2009년 하반기 대내외 경제전망과 기업의 대응 세미나 (오후 2시)
대신증권, 신촌/시흥동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금융투자협, 2009년 7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미술전시회 개최 (배포시)
코트라, EU FUND PROJECT PLAZA 2009 (~8일, 폴란드 바르샤바 인터콘티넨탈H)
코트라, 2009 바르샤바 세계일류한국상품전 (~9일,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공전)
대한상의, 한-폴란드 경제협력 포럼 (현지시간 오후 2시30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BCBS 회의(7/7~7/10,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3000억엔 4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준비은행(RBA), 금리 결정 (오후 1시30분, 현행 3.00% 금리 동결 예상)

프랑스 세관, 5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7억€, 이전 -38억€)
영국 통계청, 5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0.2% -11.3%, 이전 +0.3%MM -12.3%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0.0%MM -5.4%YY)
영국 Nationwide,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53)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월례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제출
미국 재무부, 350억$ 3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종목동향
평화산업(유상) 090080, 대선조선(임총) 031990, 동북아7호(배당) 081870

◆ 7월 8일(수)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구축운용을 위한 필요 정보요청절차 마련 등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 외부감사인을 위한 Workshop 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물류위원회 제3차 회의 (오전 7시 20분, 서울 프라자H)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전경련, FTA 전문요원 양성과정 입학식 (오전 9시, 한국거래소 국제경영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컨퍼런스 (오전 10시, 힐튼H)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 한국전력공사의 광섬유복합가공지선(OPGW) 구매입찰 참가 4개 전선제조사의 부당공동행위에 대한 건,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서면심의 : 동양산기(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전 10시)
키움증권, 증권투자교육사이트 설명회 (오전 11시, 여의도 흥우빌딩 3층 열빈)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The Clouds 2009 축사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기업활동관련 저해규제 개혁과제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윤리경영•사회공헌위원회 연석회의 (오전 11시 30분, 소공동 롯데H)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정오)
한국은행, 6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2009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사고시 가지급보험금 지급 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대부업 채무보유자에 대한 신용회복지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LW LP 평가 (정오)
대한상의, 해외진출기업의 국내지방도시로의 U턴을 위한 정책과제 보고서 (정오)
대한상의, '국제표준용어집' 발간 (정오)
대한상의, 서울재팬클럽과의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2009년 광역경제권 국제 컨퍼런스 (오후 1시 30분, 코엑스)
금융위 이창영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대한상의, 불황극복을 위한 유통산업 IT혁신 세미나 (오후 2시)
동양종금증권, 역삼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James McCormack, Fitch社 국 가신용평가단 이사 外 (오후 5시 10분)
금융투자협, 2008년 한미일 증권산업 실적 비교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전환펀드 현황 (배포시)
투자교육협, 초등생 하계 증권금융캠프 참가자 모집 (배포시)

일본 재무성, 6월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6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1%YY)
일본은행(BOJ), 6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2.7%/+1.8%, 이전 +2.7%/+1.8%YY)
일본 재무성, 5월 경상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 4721억엔, 이전 1조 9810억엔)
일본 내각부, 5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 50분, 예상 +2.0%, 이전 -5.4%MM)
일본 내각부, 6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6.7)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대통령선거일 휴장

'G8' 확대정상회담 개최 (이탈리아 라퀼라, 8일~11일)
영란은행(BOE), 7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9일)
EU 유로스타트, 1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5시, 예상 -2.5% -4.8%, 이전 -1.8%QQ -1.7%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0.5%, 예상 -1.9%MM)

미국 MBA,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18.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5분, 예상 NA, 이전 -3.66M)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지역 연설 (오후 12시55분)
미국 재무부, 190억$ 1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5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100억$, 이전: -157억$)
셰일라 베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사장, 자체 컨퍼런스(~10일) 기조 연설(시각 NA)
미국 알코아, 2/4분기 실적 발표 (비공식 실적 발표시즌 개시)

※종목동향
EMLI(유상) 080220, 이화전기(액분) 024810, 명화네트(임총) 028090, 에이모션(유상) 031860, 마이크로로봇(감자) 037380, 드래곤프라이(합병) 099150

◆ 7월 9일(목)

기획재정부, 세계 및 한국의 인구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광서북부만 중국 서부지역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야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은행장 간담회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대신증권, 캄보디아 IPO 세미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PEC 중소기업 전담 금융기관회의 축사 (오전 9시 30분, 신라H)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APEC중소기업전문 금융기관회의 축사 (오전 9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관훈토론회 (오전 10시)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한-스웨덴, 한-카자 흐스탄간 정보통신 협력 강화 및 WiBro 서비스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출장 (오전 11시)
전경련, 불황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육성전략 심포지움 - 전경련 경영자문단 발족 5주년 기념행사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기업금융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한국은행, 6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어린이 박물관 교실」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요구현황 (정오)
기획재정부, 제3차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해외 보험사고 발생시 대처요령 (정오)
한국거래소, '상반기 조회공시 현황 및 효과분석'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교육협회 창립 기념행사 (오후 3시, 대한상의)
대신증권, 순천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HMC투자증권, 자동차 경량화 세미나 개최 (오후 3시 30분, 굿모닝신한증권 본사 지하2층 300홀)
한국투자증권, 온라인고객 대상 투자설명회 (오후 4시, 본사 4층)
기획재정부, ‘09. 7월중 국고채 교환계획 (오후 5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출입기자 대상 강연 (오후 5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 민관공동 실무 금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상설 재활용품 기부함 설치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4% 0.1%, 이전 -0.1%MM 0.0%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경상수지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58억€)
독일 연방통계청, 5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90억€, 이전 94억€)
유럽중앙은행(ECB), 월간 회보 발표 (오전 4시)
영국 통계청, 5월 무역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67억£, 이전 -70억£)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양적 완화 확대 여부 주목)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610K, 이전 614K)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FDIC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9시)
미국 상무부, 5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1%, 이전 -1.4%)
미국 재무부, 110억$ 3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주요 소매업체, 6월 동일점포 매출 (시각 NA, 예상 -4.5%MM)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 금융 규제에서 연방준비제도의 역할 청문회 개최
미국 셰브론/스리콤/인포시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에스지글로벌(임총) 001380, VGX인터(유상) 011000, 위고글로벌(감자) 030350, 케이엠에스(임총) 038830, 올리브나인(임총) 052970, 동북아5호(배당) 080980, 아시아10호(배당) 083570, 거북선2호(배당) 101380, 거북선3호(배당) 102000

◆ 7월 10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울 IB포럼 (오전 7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09년 하반기 경제전망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동명복지센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민원 주요 동향 발표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Secure Korea 2009 축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노무현 前대통령 안장식 (정오, 봉하마을)
공정위 손인옥 의원, 제2소회의- 구술심의 : 해군군수사령부 철강 및 비철금속류 구매입찰 참가 3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양만수산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군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동보올리브백화점의 대규모소매점에 있어서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제이케이파트너즈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국제회의실)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실적 (배포시)
금융투자협, 펀드세미나 (7/10~7/11, 아산 연수원)

일본은행(BOJ), 6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6.3%, 이전 -5.4%YY)
중국 해관총서, 6월 무역수지(수출/수입)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34억$(-26.4%/-25.2%))

프랑스 INSEE, 5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0%/NA, 이전 -1.4%MM/-17.1%YY)
프랑스중앙은행(BOF), 4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1억€)
독일 연방통계청, 6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1%MM -8.9%YY)
영국 통계청,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30분, 예상 +0.3% -0.7%, 이전+0.4%MM -0.3%YY)
OECD, 5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3.2)
국제에너지기구(IEA), 월간 석유시장보고서 발표
G8 회담 종료 (G20 정상들도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6%, 이전 1.3%)
미국 상무부, 5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300억$, 이전 -292억$)
미국 미시건대학, 6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1.0, 이전 70.8)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 파생상품과 대통령 금융개혁안 관련 청문회 개최, 가이트너 장관 증언(오전 10시)

* 미국 가이트너 재무장관, 세계 경제위기로부터의 회복 논의 위해 유럽 및 중동 방문 (12~16일)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종목동향
유화증권(임총) 003460, 대우솔라(임총) 044180, 에스에스씨피(유상) 071660, 두울산업(임총) 078590, 모노솔라(임총) 089240, 서원인텍(무상) 093920


《 다음주 이후 주요 증권 일정 》

◆ 7월 15일(월)

금융투자협,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정오, 장소 미정)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동부증권, KT QOOK 인터넷프리 출시 (7/1~, 고객센터 1588-4200)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10~7/14,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슈로더투신운용, 슈로더글로벌 하이일드 증권 펀드 (7/6, 김지은 이사 02-3783-0543)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02-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하나UBS운용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7/7, 고객센터 1588-3111)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사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