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5일 영화 '해운대'의 영상을 활용한 결합상품 광고 '생활의 낙(樂) 해운대편'을 이달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와 인터넷전화 myLG070, IPTV myLGtv의 결합상품으로 얻는 생활의 즐거움을 영화 속 캐릭터로 코믹하게 표현한 이번 광고를 통해 대형 스케일과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영화 해운대의 미공개 영상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번 광고는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는 영화의 기획의도와 통신 결합상품으로 쓰나미처럼 거대한 생활의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LG파워콤의 메시지를 모두 담고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통신 결합상품이 주는 즐거움을 올 여름 기대작인 영화 '해운대'를 통해 감성적으로 표현했다"며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결합상품의 장점을 고객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해운대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