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폴리실리콘은 태양광용 필수 소재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하기 위해 지난해 7월 15일 설립된 회사로 현재 경북 상주에서 공장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현대중공업과 5년간 5억달러의 폴리 실리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해 기술력과 사업안정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로써 웅진그룹은 웅진에너지의 파트너사인 선파워를 포함해 폴리실리콘부터 시스템 설치에 이르기까지 수직적 통합을 위해 사업속도를 가속화하게 됐다.
웅진 관계자는 "검증된 기술력과 생산능력으로, 향후 태양광의 핵심 과제인 고효율, 저원가, 품질, 신뢰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친환경 녹색성장의 태양광 산업에서 세계적인 핵심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