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통위는 지난달 26일 공시한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의 도입과 관련해 정보통신망법의 취지와 대상 사업자 선정내용 등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대표적인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인 i-PIN 2.0의 주요 개선사항과 도입 방법, 신규 서비스 개시 일정 등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i-PIN 2.0은 기존 i-PIN의 불편함을 개선했다"며 "사업자와 이용자의 많은 관심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오는 6일 오후 2시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6층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