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제는 4세대 이동 통신 LTE, WiMax용 개별 FEM (front end module) 및 2중 대역 FEM 개발을 위한 것으로, 이는 4세대 이동통신 단말기 핵심부품으로서 사용자에 의해 생성된 정보(음성, 영상 등)가 디지털 신호로 변환되고, 이 신호를 입력으로 받아 매우 큰 신호로 증폭하고 필터링을 한 후 안테나를 통해 기지국으로 무선 신호를 전송하는 부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총 사업비 56억9800만원 중 정부가 42억7400만원 민간이 14억2400만원을 부담한다.
이 사업에는 태광이엔시 외 5개업체가 참여하며, 이중 태광이엔시에 배정된 사업비는 23억4000만원(정부출연금 16억25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