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은 2003년 금융경제전문 인터넷신문으로 출범해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코스콤(구 증권전산)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1차 도약을 한 후 2007년말에는 모든 포털에 기사를 공급했고 현재는 20개 증권사의 HTS에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포털과 증권사HTS, 전용단말기(체크 마켓포인트 등)에 대한 기사공급을 완료해 인터넷 경제신문으로의 위상을 다졌습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언론사로서는 처음으로 세계최대의 통신사인 톰슨로이터의 영문기사를 한글로 번역해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뉴스를 크게 보강했습니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취재기자수를 작년말 20명에서 올해는 40명으로 대폭 늘렸고 모든 경제분야를 취재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게 됐습니다.
채권, 외환, 정부정책, 국제금융 등으로 출발한 뉴스핌은 증권부를 강화한데 이어 2006년부터 재계 정보통신 등을 아우르는 산업부, 금융팀 등으로 조직을 확대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보험부문을 보강하는 한편 부동산팀과 유통팀을 새롭게 신설했습니다. 코스닥팀도 새롭게 진용을 구축, 자칫 소홀하기 쉬운 '중소형 기업'들의 투자관련 뉴스를 발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핌은 빠르고 정확하고 깊이있는 경제기사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금융시장과 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富國의 길로 나아가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스핌은 더욱 좋은 기사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