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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6.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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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6월 다섯째주와 7월 첫째주(6.29~7.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6월 29일(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최대주주 변경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세제개선 100대 과제 건의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퇴직공무원 모범공무원 이달의 공무원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재정위 (오전 10시, 국회)
공정거래위, 대우건설 '상생협력 및 하도급공정거래협약' 선포식 (오전 10시30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대우건설 상생협약식 (오전 10시30분, 금호아트홀)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이동전화 의무약정 관련 고지절차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Ian D. Luder, 런던시장 外 (오전 11시15분)
금융감독원,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 구제 실적 (정오)
공정거래위, 연예인 표준약관 제정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지분센터 FIND 오픈 (정오)
한국거래소, 2009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및 시상 (정오)
대한상의, 설비투자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조사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한국경제 e금융시상식 (오후 1시4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오후 2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3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금융연구원 금융논문 시상식 (오후 5시30분)
금융위원회, 범금융권 고객정보보호 캠페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5월말 적립식 및 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제2차 프리보드 투자설명회 개최 (배포시)
동양종금증권, 620억 규모 ELW 추가 상장 (배포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시라큐스대와 함께 인도 고위공무원단 103명 교육과정 진행 (정오)
대우증권, 스몰캡팀 'Recycle 포럼' 개최 (6/29~30, 오후 4시, 본사 컨퍼런스홀)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BIS 연차총회(6/23~7/1, 스위스 바젤 )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CGFS/G-20 Deputies회의 (6/24~6/29, 스위스 바젤)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 -2.8%, 예상 -3.1%, 이전 -2.9%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잠정: +5.9%, 예상 +6.9%, 이전 +5.9%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생산 -41.4%, 예상 NA, 이전 -47.1%

영란은행(BOE), 5월 M4 통화공급-수정: +0.2% +16.6%, 예상 NA, 잠정 0.2%MM 17.4%YY
EU 경제금융국, 6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25, 예상 -30, 이전 -28(-31에서 수정)
EU 경제금융국,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73.3, 예상 71.0, 이전 70.2(69.3에서 수정)
오스트리아 에월드 노워트니 ECB 정책이사 기자회견 (오후 6시)
그리스 경제산업연구재단(IOBE) "경제정책의 도전" 에 관한 회의 개최 핀란드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올리 렌 EU 확대담당 집행위원 연설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5%(3.53배), 이전 0.170%(2.79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350%(2.82배), 이전 0.305%(2.72배)
아폴로그룹/H&R 블록, 분기실적 발표

◆ 6월 30일(화)

한국은행, 6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기획재정부, 한미 FTA 서명 2주년 계기: 관련 동향 및 대응방향 (오전 6시)
금융위, 200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AIC 총동창회 강연 (오전 7시30분, 프라자H)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근로자생계 신용보증대출 협약식 (오전 10시)
대한상의, 한-튀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오찬간담회 (오전 10시, 롯데H)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하반기에 달라지는 서민생활 기자브리핑 (오전 11시, 1층 브리핑실)
공정거래위, 전시용품 판매 관련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오전 11시)
굿모닝신한증권, 기자 간담회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 전망": 리서치센터 투자분석부 허민호 대리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하반기에 달라지는 서민생활(가칭) (정오)
기획재정부, OECD 국제재정포럼 : 글로벌 위기속의 재정의 역할과 향후 과제 (정오)
공정거래위, 12개 강섬유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런던 금융 시장 초청 오찬 간담회 (정오, 그랜드하얏트H)
대한상의, 태백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대한상의, '해외 종합 인증정보 사이트' 개설 (정오)
한국예탁결제원, 7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물량 37사 1억6천4백만주 (정오)
통계청, 2009년 5월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한국증권, 부산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부산지점)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총재, 제79차 BIS연차총회 참석 후 귀국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9년 SEACEN연수 Course 폐회식(오후 4시45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9년 SEACEN연수 Course 환송만찬 (오후 7시, 삼청각)

일본 총무성, 5월 완전실업률: 5.2%, 예상 5.1%, 이전 5.0%
일본 총무성, 5월 가계소비: 0.3%, 예상 -1.2%, 이전 -1.3%YY
일본 후생노동성, 5월 현금 급여: -2.9%, 예상 -3.0%, 이전 -2.7%YY(-2.5%에서 수정됨)
일본 국토교통성, 5월 주택착공호수: -30.8%, 예상 -27.1%, 이전 -32.4%YY
일본 국토교통성, 5월 대기업 건설수주: -41.9%, 예상 NA, 이전 -25.9%YY

영국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25, 예상 -25, 이전 -27
독일 연방통계청, 5월 ILO 실업률: 7.7%, 예상 NA, 이전 7.7%
프랑스 INSEE, 5월 생산자물가지수: -0.3% -7.8%, 예상 -0.1% NA, 이전 -0.9%MM -6.4%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실업률: 8.3%, 예상 NA, 이전 8.2%
유럽중앙은행(ECB), 5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3.7%, 예상 4.6%, 이전 4.9%YY
영국 통계청, 1Q 경상수지: -85억£, 예상 -64억£, 이전 -88억£(-76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최종: -2.4% -4.9%, 예상 -2.2% -4.4%, 이전 -1.6%QQ -4.1%YY

S&P/케이스-실러, 4월 주택가격지수: -18.1%, 예상 -18.8%, 이전 -18.7%YY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소비자신뢰지수: 49.3, 예상 55.1, 이전 54.8(54.9에서 수정됨)
미국 시카고PMI, 5월 제조업지수: 39.9, 예상 39.0, 이전 34.9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글로벌 인터디펜던스 센터 연설 (오후 12시)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연방은행 총재, 뉴욕대 '경제위기'관련 연설 (오후 4시10분)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캘리포니아 커먼웰스 클럽 경제 연설 (오후 9시)


◆ 7월 1일(수)

금융감독원, '09.5월말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6시)
공정거래위, 진로 및 두산의 부당한 경품류 제공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 윤리 심포지엄 평가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H)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통신사 CEO 간담회 (오전 8시, 프레스센터)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9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 국제재정포럼 (오전 9시45분, 코엑스)
한은 노동조합위원장 離ㆍ就任式(오전10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은혜의집)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한은 노동조합 제21주년 기념식 (오전1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지역투자박람회 (정오, 코엑스)
기획재정부, 브릭스(BRICs) 8년의 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학원광고 자율규약 제정 (정오)
대한상의, 최근 건설업 동향 실태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3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 실적분석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오후1시30분)
기획재정부,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결과 (오후 1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 2시, 금융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 구술심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서면심의: 7개 강원지역 김치군납업체 중 4개사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한러 경제과학기술 공동위 (오후 3시, 롯데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토마토TV 인터뷰 (오후 4시)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상호저축은행 구조개선적립금 관리 운용기준 제정안,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일부규정 개정안 등 정례회의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계간지 '불스리뷰(Bulls Review)' 창간 (배포시)
동양종금증권, 파주지점 개소 (배포시)
대한상의,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 (코엑스)

일본은행, 2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48/-29, 예상 -42/-26, 이전 -58/-31
일본은행, 2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9.4%, 예상 -7.2%, 이전 -6.6%YY
중국 국가통계국(NBS), 6월 PMI지수: 53.2, 예상 NA, 이전 53.1
중국 크레디리요네증권(CLSA), 6월 PMI지수: 51.8, 예상 NA, 이전 51.2
홍콩 금융시장, 공휴일(홍콩 특별행정구 수립 기념일) 맞아 휴장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제조업지수-수정: 45.9, 예상 NA, 이전 45.5
독일 Markit/BME, 6월 PMI제조업지수: 40.9, 예상 40.5, 이전 40.5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42.6, 예상 NA, 이전 40.7
영국 CIPS/Markit, 6월 PMI제조업지수: 47.0, 예상 46, 이전 45.4

미국 ADP, 6월 민간고용동향: -473K, 예상 -392K, 이전 -485K(-532K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제조업지수: 44.8, 예상 44.5, 이전 42.8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5월 주택매매계약: +0.1%, 예상 1.1%, 이전 +6.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66M, 예상 NA, 이전 -3.87M
미국 AutoData, 6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7.0M/9.7M, 예상 NA/NA, 이전 7.3M/9.9M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제너럴 밀스, 분기실적 발표


◆ 7월 2일(목)

한국은행, 6월말 외환보유액 (오전6시)
기획재정부, OECD 국제재정포럼 논의내용 (오전 9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David Strachan, 영국 FSA 임원 (오전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 (오전 9시30분, 코엑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차 민관합동회의 (오전 9시30분, 청와대)
공정위, SK 소속 자회사 등의 행위제한유예기간 연장신청 결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제2회 인터넷 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PTV 유괴실종 경보 서비스 제공 협약식 체결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투자 애로해소 및 지원 방안 (오전 11시30분)
기획재정부, APTA 무역원활화협정 공식 채택- APTA 제32차 상임위에서 무역원활화 기본협정 타결 및 공식 채택 (정오)
기획재정부, 발생주의 회계도입에 따른 국가자산 관리체계 정비방안 (정오)
한국은행, '2009년 한국은행 지급결제 제도 컨퍼런스'개최 (정오)
대한상의,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결제지연 관행 완전 해소 (정오)
공정거래위, 6개 팽이파일 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채권지수로 본 상반기 채권시장 결산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 대상 파생상품 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6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7.90%)
일본 재무성, 1조 9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3시30분, 이전 0.50%)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9.2%)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1% -5.6%, 이전 -1.0%MM -4.6%YY)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프랑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재무장관, 파리 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355k, 이전 -345K)
미국 노동부, 6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6%, 이전 9.4%)
미국 노동부, 6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6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이전 627K)
미국 상무부, 5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7%)
어큐어티 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7월 3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전경련 정책위원회 초청강연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주한영국대사관 주최 컨퍼런스 (오전 9시30분)
대한상의, '제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9시30분, 일본 도쿄)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 7(그린북)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3차 G-20 기획조정위원회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2009년 6월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민간투자분야 공개토론회 (오후 2시, KDI 별관 대회의실)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대우인터내셔널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손인옥 위원, 제3소회의- 구술심의: 메타폴리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금강종합건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엠넷미디어(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30분)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47.5)
독일 Markit/BME,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5분, 예상 44.3, 이전 44.3)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4.5)
영국 CIPS/Markit,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4시30분, 예상 NA, 이전 51.7)
EU 유로스타트, 5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2%MM -2.3%YY)

미국 금융시장, 독립기념일 휴장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대신증권, '부자만들기 드림3호' 판매 (6/24~7/3, 고객감동센터 ☎ 1588-4488, 1544-2000)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 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흥국알토란 공모주 증권투자신탁 판매 (6/29, 대표번호 ☎ 1588-3111)

※자료: 국내외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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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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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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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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