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외환은행이 8월까지 기한이 만료되는 비정규직 90명에 대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6월말에서 8월말까지 기한이 완료되는 비정규직 90여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전환을 하되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논의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무기계약 전환 기준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팽팽한 줄다리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8월만기 도래 비정규직 직원에 대해서만 결론이 났기 때문에 9월 이전에 나머지 직원에 대한 합의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