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주주중시 경영과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성실히 노력한 기업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선정기준은 주주의 권리 보호와 이사회의 운영, 경영투명성 등을 평가해 그 평가등급과 점수를 기준으로 해당 법인에게 수여된다.
KT서브마린은 성과 보상위원회 설치 운영과 이사회의 적극적인 활동, 감사위원회 신설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권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외적 인정에 안주하지 않고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한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작지만 강한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해양건설 분야는 물론 미래 신사업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창사 15주년을 맞이한 KT서브마린은 KT의 계열사 중 하나로서, 선박기지와 자체 부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린 바 있는 국내 유일의 해저 통신 및 전력 케이블 건설 등을 주도하는 해양프로젝트 전문 건설회사이다.
한편 KT는 최근 3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 기업'을 수상하며 '지배구조 최우수 명예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