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금감원 전자공시와 GS에 따르면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인 허용수 GS상무의 아들인 허정홍 군이 이달 17일과 22일 장내에서 총 27만3000주(0.29%)를 사들였다.
17일과 22일에 매입한 주식수는 각각 3만5000주와 23만8000주로 전체 매입규모가 84억원이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모으는 것은 허정홍 군이 지난 2004년에 출생해 올해 나이가 5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GS의 최대주주인 허창수 회장등 특수관계자인 지분율도 기존 47.41%에서 0.49%가 늘어난 47.9%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