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011년 5월 31일까지 총 24개월이다.
회사측은 "해외 체계업체가 기술이전을 회피하는 비행조종계통의 핵심 구성품을 국내에서 독자 개발함으로써 한국형 헬기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나아가 체계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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