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LG전자가 2/4분기 및 연간 영업이익이 8500억원을 기록하면서 올 연간 이익이 13% 증가한 2조 6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2/4분기 이익은 세계경제가 취약한 데도 2008년 2/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노무라는 LG전자가 휴대전화 라인업의 성공과 강력한 TV 및 가전부문 매출로 성장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저가제품 매출 증가세와 스마트폰의 높은 이윤마진 유지로 인해 휴대전화 부문의 강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