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의 그랑크뤼'라는 애칭을 받고 있는 반피의 와인메이커 디너의 하이라이트는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 2004'가 국내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는 게 주최측의 설명.
롯데주류 관계자는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 2004는 수확한지 5년이 지나야 시장에 나오는 제품으로 2009년이 그 첫해"라며 "와인전문가들은 2004년 빈티지의 이 제품이 이탈리아 와인 중 현재 최고의 퀄리티로 알려진 1997년 빈티지를 능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투스카니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브루넬로 와인을 맛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캐비어를 올린 유자향의 전복 카르파치오, 바닐라 올리브 소스의 민어구이, 최고급 호주산 와규 등심 숯불구이 등 신라호텔의 라 콘티넨탈 레스토랑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10가지 코스의 디너 메뉴가 반피 와인의 풍미와 함께 디너 행사의 품격을 높여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