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서는 시·도별 전시상담관이 마련되고, 투자유치 설명회가 개최된다. 또 광역경제권, 녹색성장, 4대강살리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관과 설명회, 컨퍼런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최근의 투자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을 감안해 최신의 투자정보 제공과 지역발전 비전 제시할 것"이라며 "기업인의 투자마인드를 되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역투자의 3대 주체라 할 수 있는 지자체(16개 광역시·도)와 경제단체(대한상의, 전경련, 무역협회, 중기중앙회) 및 지원기관(지경부등 중앙정부와 KOTRA등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자정보를 얻고자 하는 기업인이나 지역발전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이번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