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1/4분기에는 원재료 급등락 반영 시차에 따른 이연 이익과 이벤트에 의한 것으로 1/4분기 대비 (2/4분기) 감소를 부정적으로 볼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휴켐스의 단점으로 성장 모멘텀 부재가 언급되고 있지만 암모니아-질산에 대한 독과점적 시장 지위를 기반으로 한 잠재적인 성장 동력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 사업인 MNB는 현재 캐파(Capa)가 15만톤이나 큰 투자 없이 30만톤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장 상황에 따른 적극적 대응과 이를 통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애널리스트는 휴켐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