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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포]반토막에서 원금회복한 개미들 비결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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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 1400P를 돌파하였지만 개인투자자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강한 상승은 나오지 못하고 연일 조정을 보이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장세가 어지러울수록 ‘재야’의 고수들이 세상에서 빛을 보게 된다고 했던가 미네르바가 세상에 크게 알려진 것도 바로 장세가 어지러웠기 때문이었는데 사람들은 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제도권보다는 비제도권에서 활동중인 이른바 ‘재야’고수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하였고 결국 ‘재야고수’ 신드롬까지 형성되었다.

이런 재야고수 신드롬의 주역들을 살펴보면 많은 재야고수들이 있지만 그들중 미네르바, 시골의사, 새강자, 증권천황 정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야고수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필명 ‘증권천황’은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대통령’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 과연 ‘증권천황’ 그는 누구일까

‘증권천황’ 그의 본명은 ‘복재성’으로 재야고수이기 이전에 이례적인 나이 23세에 최연소 애널리스트로 등록된 사람으로 이미 증권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유명한 사람이다.이런 그가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돕기 위해 06년도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라는 등업제도가 없는 카페를 개설하였고 이곳을 통하여 매일 무료로 실시간 종목을 추천해주었다.
그의 무료추천종목은 이미 여러 언론에 보도될 정도로 언론에서도 인정하였는데 그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09년도인 지금까지 3년동안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는 게 알려지기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였고 무료추천종목만으로 원금 회복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는 소문이 돌면서 결국 카페에 연일 수백명의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였는데 그의 카페에 가입한 사람들은 “종목의 적중률도 대단하지만 수익률도 유료로 받는 정보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무엇보다 정직하고 투명해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그를 재야고수중 최고라고 인정한다고 말하였다.

이런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의 무료추천종목 수익률을 검증해본 결과 4월달 하이닉스, 한국기술산업, 서울반도체등 급등종목을 미리 선취매하여 큰 수익을 내준 것이 확인되었고 적중률 역시 90%이상 유지하였다.

그리고 5월 역시 적중률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비츠로테크94%, 한빛소프트89%, 한양이엔지71%, 넥스콘테크42%, 세명전기34%, 토필드27%, 성우하이텍26%, 빅텍23%, SNH21% 등 큰 수익을 올려주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는 카페는 많이 있으며 또한 적중률이 높다고 소문난 사람들도 많이 있다.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은 그들을 고수로 인정은 하지만 ‘재야고수’라고 인정하지는 않는다.

그가 ‘주식대통령’이라 불리는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종목을 추천할 때 0000원이하로 매수, 0000원 이탈시 손절, 0000돌파시 이익실현과 같이 매수가, 매도가, 손절가를 정확하게 딱 한 번만 명확하게 지정해주는 최고의 실력 때문이다.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전문가들도 대부분 분할매수, 매도 등의 방법으로 대응전략을 제시 할뿐 ‘증권천황’처럼 매매타이밍을 정확하게 1번씩만 지정해주지는 못하며 그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유사한 이름의 카페들이 생겨나면서 개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 수가 많은 카페가 ‘증권천황’ 카페이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세상이 주목하는 재야고수 ‘증권천황’ 과연 그가 앞으로도 이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잠시스쳐가는 바람이 될지 난세의 영웅이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투자자들은 그가 영원히 난세의 영웅으로 남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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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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