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후 2시 21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9일 넷웨이브 관계자는 "W-CM의 판매량은 지난 4월부터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지난 2/4분기에 계획된 물량도 모두 공급완료했으며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로 인해 2/4분기 실적은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W-CM사업은 지속적으로 추가공급 계약이 발생되고 있어 향후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적자로 전환했던 넷웨이브는 올해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은 환율이 급등하면서 외주 가공비가 증가돼 적자전환을 기록했다"면서도 "하지만 올해는 환율이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초고속 인터넷의 수요증가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