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결식은 대전에 위치한 한국한의학연구원 구암관 국제회의실에서 김기옥 한국한의학연구원장과 강학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약재 DNA 분석기술, 한방 생물정보(BIO-INFOMATICS) 기술의 응용, 피부과학기술을 이용한 한방 원리의 고증 등을 내용으로 한국한의학연구원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며 "우수 한약재에 대한 판별 기준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강학희 기술연구원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한방 활용 기술과 한방 원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고"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향후에도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전통 한방과 피부과학에 입각해 새로운 효능, 소재, 처방 등을 발굴해내고 발굴된 연구 결과를 활용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 제공하기 위한 환경을 공고히 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