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의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엠텍비젼의 2/4분기 영업상황은 매출비중이 큰 MMP 관련 매출의 증가폭이 예상보다 늦어 크게 개선되기 쉽지 않다"며 "여기에 외화파생상품 손실로 인한 이익잉여금 적자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신규로 출시한 모델들의 물량증가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CCP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 1/4분기 240억원의 외화 평가손실과 6억원의 외화거래손실이 발생했다"며 "반면 아직 매월 약 1300만달러의 파생상품이 오는 2010년 1월까지 남아있고, 그 이후에는 월간 약 600만 달러 규모의 파생상품이 오는 2010년 7월까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