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은 리서치센터를 총괄하는 센터장 겸 전무로 조병문 전 KB투자증권 센터장(46)을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신임 조병문 리서치센터장은 대신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을 거치면서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3분야에서 수년 동안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으며 KDI 경제전문가 모니터위원이기도 하다.
KB투자증권 재직중이던 2008년에 주요 법인영업고객으로부터 최상위 등급을 받을 정도로 리서치센터 운영에도 성공한 바 있는 조 센터장은 이번 이동과 함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내 공석중인 섹터를 업계 내 유수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들로 보강한다.
확정된 10여명 외에 조만간 추가로 수명이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