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0시 6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특허출원 결과가가 오는 7~8월 경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허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말 활성황토시멘트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며 "여름정도에 특허여부가 나오는데 특허를 받는 데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월빙(Well-Being)이 사회 이슈화되면서 주거공간인 건축분야에 있어서도 환경건축자재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07년 약 80억원을 투자해 설치한 프리믹스 시스템을 활용해 활성황토시멘트를 제조하고자 개발을 진행했다.
이에 활성황토에 대한 문헌조사를 바탕으로 활성황토의 종류, 투입비 등에 대한 최적 배합비를 검토했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생산 가능한 활성황토시멘트를 제조해 현장타설에도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토대로 클라이맥스, 금강레미콘과 함께 공동으로 황토시멘트를 개발하게 된 것.
활성황토시멘트의 시멘트와 황토 비율은 7대 3 정도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가 나온 뒤에야 판매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는 가격대가 비싼데 수요가 늘어나면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져야 상품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