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Q 실적은 인터플렉스의 완전한 변신을 의미
인터플렉스의 1/4분기 매출액은 12.6% 증가한 547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7억7000만원을 달성. 실적 호전의 주요 요인은 ▲ 매출액 비중의 20%를 차지하는 모토로라 내에서 점유율 확대 ▲ 삼성 SMD로의 출하량 증가 ▲ 수익성 높은 Multi FPCB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
◆ 2Q에도 실적 호전 추세는 이어질 것
회사측은 2/4분기 가이던스를 매출액 600억원~650억원, 영업이익률 5%를 제시. 지난 4월까지의 매출이 이미 200억원을 넘어섬에 따라 2/4분기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회사측의 올해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280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으로 가이던스를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 인터플렉스의 실적 악화의 주요인이던 출하량이 지난해부터 상승하기 시작했으며(2006년~2007년 31m2 -> 2009년 41m2로 증가) ▲ 제품믹스 측면에서 수익성이 높은 Multi FPCB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 ▲ 감가상각비가 전년도 152억원에서 올해는 100억원 수준으로 크게 감소하기 때문
◆ 신규 매출처 확보에 대한 기대
인터플렉스에 대해 기대하는 것은 향후 매출처가 다변화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원화약세로 인터플렉스의 해외거래선 다변화는 보다 용이할 전망.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하반기에 인터플렉스는 해외거래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인터플렉스는 이미 삼성전자와 모토로라 등 대형 휴대폰 제조업체들과 거래를 하고 있다는 점 ▲ 과거 노키아와의 거래 경험 3)제조경쟁력과 가격경쟁력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