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뉴욕증시는 방어주와 에너지주 영향으로 상승,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달러/원 환율이 1235.5원에 마감하면서 전일 서울환시대비 7.1원 하락했다.
- 금일 국내외환시장은 글로벌시장에서 달러화의 약세와 역외선물환의 하락영향으로 하락 출발이 예측 된다. 무역수지 4 ~5월 무역수지 중심 경상수지 상당폭 흑자기조 지속, 국내증시 전일의 조정세를 벗어나 상승가능성 등은 환율 하락을 압박 할 것이다. 1200원 초반대의 레벨부담감으로 인한 외환당국의 환율정책에 대한 경계심과 수입업체의 결제수요 유입가능성에 하락폭이 제한될 가능성도 높다. 또한 오늘과 내일로 예정된 하이닉스의 유상증자 관련 외국인 청약 정도에 따른 수급에도 유의를 하여야 할 것이다.
- 금주 달러/원 환율은 1225 ~ 1255원 사이 주 거래가 예상되며,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260원이고, 주요 지지선은 1230원이다. 원/엔은 환율은 1250~1290원 사이 주 거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