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박상현 애널리스트는 12일 보고서를 통해 "신성델타테크는 지난해 말 3000원 이후 현재 139.3% 상승해 코스닥 지수를 큰 폭으로 상회했지만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투자포인트로 "LG전자 및 LG디스플레이 등 전방업체의 시장지배력 확대에 따른 수혜 및 점유율 확대로 인해 2/4분기 이후 가전/모바일/LCD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자동차 부문은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대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SM3/SM5 Full 모델 체인지에 따른 신차 효과 등으로 관련 실적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 증가로 인해 세전이익 개선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