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모듈 유럽인증도 조만간 완료될 듯"
[뉴스핌=홍승훈기자] CU전자(옛 동양크레디텍)는 현재 성능 심사가 완료된 태양광모듈에 대한 유럽인증이 조만간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CU전자는 태양광을 중심으로 구체화된 신재생에너지 사업방안도 조만간 발표할 방침이다.
회사 고위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성능평가가 통과된 유럽인증건이 조만간 완료될 것"이라며 "현재 공장심사 일정을 협의중에 있으며 이달 안에 이뤄질 예정이며 이것이 끝나면 유럽인증을 획득하게된다"고 밝혔다.
CU전자는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태양광 모듈 수출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유럽인증(TUV)을 추진해왔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태양광과 함께 연료전지발전, 풍력, 바이오가스 연료화시설 등을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중인데 최종 협의를 마쳐 다음달 안(상반기중)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