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에 따르면 내수는 준중형 '라세티 프리미어', 경승용차 '마티즈',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등의 판매가 회복세를 보였으나 수출이 전년 동기(6만8777대) 대비 46.8%나 줄었다.
GM대우는 아울러 지난달 반조립제품(CKD) 방식으로 총 9만783대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1월 ~ 4월 누적 판매대수는 총 17만872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5% 감소했다.
GM대우는 "5월부터 정부의 세제감면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한층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내수 판매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