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미 중국 업체와 계약을 맺었으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수출 계약을 잠시 보류해 놓은 상태라는 설명이다.
(이 기사는 22일 오전 10시 14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2일 회사 관계자는 "작년에 이미 중국 시장에 맞는 신기종 자동선반을 개발, 샘플을 보내서 좋은 반응을 얻어 본격 수출할 계획이었으나 경기침체로 현재 잠시 보류해 놓은 상황"이라며 "올해 하반기에는 본격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말 기준으로 수출 비중이 61%였다"며 "현재 국내 통신이나 건설장비쪽 경기가 살아나고 있고 그에 따라 수치상 실적회복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넥스턴의 무인 자동선반은 대당 1억원이 넘는 고가 장비로 전 세계적으로 8개 업체가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업체와 경쟁하고 있는데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