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의 강수연 애널리스트는 15일 "휴비츠는 안광학 의료기기 분야에서 풀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세계시장 4위와 신규매출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국내 최강자"라며 "올해 최고의 실적이 기대되는 반면 예상 PER은 5배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올해 379억원의 매출액과 79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과 동시에 영업이익률 20%대가 넘어설 것"이라며 "이는 불황기에도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한 데다가 매출의 83%를 차지하는 수출에서 고환율에 따른 수혜도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첫 매출이 발생한 세극등 현미경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 개발로 매출확대기회를 노리고 있다"며 "또한 신규사업분야에 진출하기 휘해 토지 취득 등 준비에 나서고 중국시장공략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해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