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문현식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를 통해 "1/4분기 매출 227억원(QoQ 5%) 및 영업이익 35억원(op m. 15.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존 추정치 대비 다소 저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문 애널리스트는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력제품인 T-con에 대한 10% 수준의 단가인하이며 LDI매출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문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이익추정치 하향조정에도 LCD부품업체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그는 "통화선물 손실 축소에 따라서 올해 순이익은 전년대비 8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주가 역시 PER 7.3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 역시 평균 12배 수준인 LCD부품업체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