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11.23% 상승한 1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 63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 회사 주가가 1만 600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0월 22일 이후 처음이다.
주가가 이렇게 상승한 데에는 이날 LCD패널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토러스투자증권의 이승철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의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이 동사의 향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86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