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영상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와 함께 하는 이번 전시회는 삼성딜라이트 2층 글로벌 갤러리에서 특별 전시회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LED 디지털갤러리'는 예술작품을 통해 두께가 29mm대로 얇은 '핑거슬림' 디자인과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빛의 화질'을 구현한 삼성 파브 LED TV를 삼성딜라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계적인 미디어 영상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작품이 삼성 파브 LED TV에 담겨 전시되며, 벽면에 액자처럼 밀착되어 걸려 있는 LED TV가 화폭과 같은 기능을 해 관람객들은 마치 미술관에서 예술작품을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전시회의 첫날인 지난 7일에는 웹 디자이너 정덕희, 미디어아티스트 박지훈, 사진작가 성남훈, 큐레이터 배지은, 영화감독 김용균 등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해 이이남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삼성 파브 LED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삼성딜라이트 전시를 시작으로,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 갤러리에서 ‘LED 디지털갤러리'를 지속적으로 개최, 삼성 파브 LED의 특장점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LED 디지털 갤러리'가 열리는 삼성딜라이트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삼성전자의 브랜드 쇼케이스로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제품이 만나는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