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3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28.4로 전월대비 9.0포인트 개선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0.4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도 35.8로 전월대비 9.3포인트 개선되며 지난해 12월 이후 석달째 상승했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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