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최두남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시장 지수 1300선 수준에서 일평균 거래대금 10조원 수준의 단기적인 거래대금 급등은 브로커리지 비중이 높고, 브로커리지 M/S 1위이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큰 키움증권의 최대수혜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4월 들어 70%를 돌파한 개인매매비중과 회전율 상승, 온라인 매매비중과 같은 브로커리지 시장지표들은 개인 위주의 온라인 브로커리지 특화 증권사인 동사에 우호적인영업환경의 지속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존하지만 브로커리지 강세 수혜와 함께 F/X 마진 트레이딩과 같은 신규업무 취급을 통한 안정적인 성장성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하다"고 전망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