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의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6일 "주요게임인 서든어택과 마구마구, 프리우스 온라인의 매출 성장이 큰 폭으로 이뤄질 것"이며 "최근 부분 유료화를 시작한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매출도 본격화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0%,
1.8% 증가한 565억원, 151억원이 될 것이라며 게임포탈 유료화율 향상과 퍼블리싱의 고성장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9.7%, 11.9% 증가한
2317억원, 621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WBC후원에 이어 프로야구 메인 스폰서로 확정돼 야구게임인 마구마구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프리우스 온라인의 일본 상용화 서비스와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매출 본격화, 마구마구의 대만 서비스 성공 등도 올해 실적개선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