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속보

더보기

나이 28살 주식시장에서 30억을 벌수 있었던 이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이밸류는 3월까지 총 수익률 +389%이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양한 무료서비스와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실전매매교과서방송”, 상승장에서는 우량주를, 하락장에서는 선물로 수익을 내는 “프리미엄방송”, 저렴한 대박종목 배달서비스인 “i-Ticker”등의 유료서비스로 업계 선두주자의 하나로써 신화를 창조해가는 업체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수익률은 곧 나의 경력이다”

현재 아이밸류네트웍스의 실장으로 재직중인 김지완실장. 그는 이데일리TV, 와우TV 등 다수의 방송에 출현하였으며, 현재는 머니투데이 색다른고수에 고정출현중이다. 또한 경제서적 베스트셀러인<주식경제학>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28살에 2009년 1월부터 3월 총 3달동안 실계좌수익률 289%라는 놀라운 수익을 실현한 대한민국 증권계의 특별한 1% 김지완실장은 누구인가?

김지완실장은 놀라운 승부사 기질, 명석함, 카리스마를 골고루 갖춘 한마디로 주식시장의 “엄친아”이다. 어떻게 그는 3달동안 실계좌에서 289%라는 수익률을 만들어 낼수 있었을까? “주식시장에서 수익률은 곧 나의 경력이다”라고 외치는 김지완에 대해서 알아보자.

유럽금융권의 중심지인 스위스에서 대학생활을 보낸 김지완실장에게 스위스는 금융맨으로써 첫 발을 내디게 해준 소중한 곳이다. UBS와 CREDIT SUISSE 등의 IB은행들, 스위스 금융정책 등에 대해 세계 148개국에서 온 학생, 교수들과 매일같이 토론을 하고, 과제를 준비하고, PT를 준비하던 김지완실장. 그에게 스위스에서의 대학생활은 금융맨이 되기위한 하나의 준비단계였다.

학교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지완실장은 증권사연구원 보조생활부터 시작하며 혹독한 고난의 시절을 마치고, 아이밸류를 공동창업, 실전투자의 길로 뛰어들었다. 우량주를 담당했던 김지완실장은 뛰어난 판단력과 명석함을 무기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구간에서나 큰 수익을 냈다.

그의 뛰어난 예측능력은 바로 수익률로 나왔으며, 1월부터 3월 놀라운 수익률 289% 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아이밸류의 김지완실장은 “다 필요없다. 초심. 즉 기본을 잊지 않으면 된다. 누구나 알고있는 이 세가지를 지킨다면 당신은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다.”

◆한발 물러나 생각한다
어떤 안 좋은 일이 발생했을 경우, 조급한 사람들은 공포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잘못된 투자 결정을 내리기 쉽다. 9·11 사태가 발생했을 때 공포에 휩싸여 주식을 팔았던 사람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회복된 장세에서 재미를 못 봤다. 김지완실장은 “주가가 폭락하는 날엔 조급한 마음에 팔려고 하지마라. 한발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고 ,신중히 결정해라. 성급함은 투자결정하는데 제일 큰 적이다. 주식이 떨어진다고 성급하게 팔아치우고, 안절부절 못하는 것을 고치지 않은 이상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손절매의 원칙을 미리 세워라
한발 물러나 생각한다고 해서 마냥 기다려서는 안 된다. 미리 손절매의 원칙을 세워 놓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예측과 반대로 시장이 움직이는 경우 냉정하게 행동해야 더 큰 두려움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예컨대 삼성전자가 3% 떨어지면 자신이 정한 손절매 원칙에 따라야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그 시점이 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손절매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들은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문제점이다. 대부분의 투자가들은 약간의 손실에서 느끼는 고통이 싫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장기 투자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미리 시장에 대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실제 상황이 닥쳤을 때 실천하려는 의지를 키워야 유혹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이유를 알아라
자신이 어떤 종목을 매수할려는 경우, 그 종목을 왜 매수할려는지 10가지 이유를 세워보아라. 그리고 또한 매매일지를 작성해라. 그러면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잘못하는지를 한눈에 알수있다. 자기 투자성향에 대한 단점과 장점을 알 때, 당신은 주식시장에서 성공한다.

이 세가지를 실천한다면 주식시장에서 개인들도 성공할수 있을것이라고 김지완실장은 말한다.

그렇다면 김지완실장은 4월의 장세는 어떻게 예측하나?

“4월 첫째주 시장의 주도주는 IT, 건설,금융 이 시장을 이끌어갈것으로 보이며, 삼성엔지니어링, 하이닉스, 대림산업, 태영건설 대우증권등 유동성 관련주의 주도적 흐름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간 고환율로 다가오는 1분기 실적 모멘텀에 따른 대형IT주안에서도 LCD관련주에 대한 선별적인 물량매집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다. “장이 올라가면 개별주에 빠지셨던 개인투자자들은 눈을 돌려야할것이다. 우량주만이 여러분이 살길이다.”라고 김지완실장은 말하고 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3월중순 추천한 한솔LCD,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풍림건설, 무림페이퍼 ,대림건설, 범우이엔지 등으로 큰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김지완실장이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389%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대표전화: 02-761-8626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