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시작된 신규예대마진의 급격한 상승세가 5월경에는 잔액예대마진의 상승세를 이끌고 CD금리가 2월 중순 이후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어 대출금리 하락세도 4월이면 거의 마무리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창욱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은행 NIM이 1분기에 급락이 불가피하겠으나, 월간 기준으로는 4월, 분기 기준으로는 2분기를 기점으로 상승전환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월 신규예대마진이 전월 대비 59bp 증가한 2.34%를 기록하고 전월 대비 상승폭도 1월의 44bp를 상회하는 가파른 오름세도 이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금융당국 요청에 의해 조만간 단행될 신규대출금리 인하조치 역시 마진 반등 폭을 다소 둔화시키는 정도에 그쳐 하반기 마진 회복기조를 바꿀만한 요인은 아닌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