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사업 약정에 따르면 휴람알앤씨가 이미 독점권을 획득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내의 다이아몬드 및 금광 개발 및 유통과 관련한 사업과 협상중인 우라늄개발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투자 및 인력을 배치해 진행하게 된다.
코디콤 관계자는 "코디콤은 휴람알앤씨의 전환사채 14.73%를 보유하고 있어 니제르, 중앙아프리카 자원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 주목해 왔다"며 "휴람알앤씨가 이번 한국광물공사의 니제르 우라늄 확보를 성사시키는 등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돼 공동사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