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NDF선물환율이 1318/1323원으로 하락마감했고 다우지수도 상승하면서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1322.00원으로 전날보다 9.00원 하락하고 있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324.00/25.00원으로 전날보다 6.50/5.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1321.60원으로 전날보다 9.4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2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50원 하락 출발한 이후 소폭의 오르내림을 보이면서 1320원대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거시지표 회복세와 더불어 국내 펀더멘털이 개선되는 등 환율하락에 우호적인 요인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수급상 환율 하락요인이 많고 수출업체 네고와 은행권의 숏플레이가 가세할 경우 1300원선 하향이탈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