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훈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노후차량 교체 인센티브 시행으로 8개월간 13만대의 내수판매 증가로 환율급락에 따른 우려를 희석시켜줄 것"이라며 "승용차(경차제외) 및 SUV 시장점유율이 높은 현대차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 애널리스트는 "올해 완성차 5개사의 판매대수를 99만대로 전망했으나 이번 인센티브 시행으로 112만대까지 증가할 것"이라며 "1600만원에서 2500만원 사이의 승용차 및 SVU는 8.3%~11.3%까지의 구매비용 할인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