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회원 이사로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대표이사 부회장이 선임됐다.
26일 금융투자협회는 2009년 정기총회에서 신임 비상근부회장에 대우증권 김성태 대표이사를, 회원이사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11년 3월 25일까지 2년간이다.
금투협은 지난 2월 4일 새로 창립 발족하면서 굿모닝신한증권의 이동걸 사장을 비상근부회장에 선임하고, 회원 이사에 키움증권의 김봉수 사장을 선임한 바 있다.
그러나 굿모닝신한증권 이동걸 사장이 최근 대표이사에서 부회장으로 인사 이동이 있었고, 김봉수 사장은 사의를 표명, 이번 정기총회에서 새로 비상근 부회장과 회원 이사를 선임하게 됐다. 금융투자협회 비상근 부회장은 관례상 업계를 대표하는 현직 대표이사가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