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국내외 사업 경쟁력 강화와 내실 경영을 추진하며 지속 성장 가능한 경영환경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국내 사업 부분은 경쟁력을 확보한 캐주얼 게임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RPG장르 강화와 차세대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신규 수익원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1월 22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던 이 사장은 게임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혁신적인 사업전략을 갖춘 경영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국내 비인기 게임을 일본 현지에서 크게 성공시킨 대표적인 게임 전문가로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연 매출 75억엔을 달성하며 게임온의 두 자릿수 고성장을 견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