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국 김정관 국채과장은 "언제 정부가 국고채 1년물 발행을 한다고 한 적이 있었냐"면서 "국고채 1년물 발행 전면 재검토란 컨셉이 맞지 않은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국고채 1년물 발행은 정부가 국채 소화 방안 중 생각할 수 있는 툴 가운데 하나이며 이에 대해 수요를 조사하고 여러 의견을 듣는 과정은 할 수는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덧붙여 "시장과 가까운 기자들이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도 않고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는 기사를 쓰면 정말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어떤 내용이 나올지는 발표 시점까지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재정부 국고국은 이날 오후 5시에 열리는 PD협의회에서 국고채 소화 방안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